이승경
2011. 5. 7. 오전 10:14:57
미사가 너무 늦게 끝나서 정작 우리 구역성가대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아쉬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첼로니스트도 아니 보이네요.
그리고 지휘를 맡아주었던 민찬님. 너무 감사하고요. 가을엔 더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그때는 특송도 직접 선곡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