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경
2011. 5. 7. 오전 10:13:42
33구역, 저도 33구역 신자랍니다. 감기때문에 정작 우리 구역 성가대에서 제대로 성가를 못 불러드려서 죄송했고요. 급히 다른 성당에 가느라고 파견성가도 못 부르고 가서 죄송.
첼로리스트 변 석영 다니엘, 너무 멋져요. 바로 자랑스러운 제 조카랍니다. 또한 고맙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