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우리 반 아이가 쓴 동시 입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감상해 보세요
싫으면
허 o o
나는
친구가 싫으면 얘기하지 않습니다.
눈 오는 날이 싫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놀기가 싫으면 혼자 그림을 그립니다.
언니가 싫으면 내 방 구석에 앉아 있습니다.
햇빛이 싫으면 모자를 씁니다.
나는 싫으면 모든지 닫습니다.
싫어도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2012. 10. 19. 오후 5:00:08
3학년 우리 반 아이가 쓴 동시 입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감상해 보세요
싫으면
허 o o
나는
친구가 싫으면 얘기하지 않습니다.
눈 오는 날이 싫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놀기가 싫으면 혼자 그림을 그립니다.
언니가 싫으면 내 방 구석에 앉아 있습니다.
햇빛이 싫으면 모자를 씁니다.
나는 싫으면 모든지 닫습니다.
싫어도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ㅋ 허양은 너무 일찍 인생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