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를 치루면서
조그마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성가대에서 준비한 축가 1곡 불러드리고
전체 신자와 함께 오늘 불렀던 축가를 불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저가 이리저리 바쁘다는 이유로
이렇게 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모두 단장인 저의 탓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이 아쉬움을 잊지않고
다음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입당: 37
예물 준비:216, 221, 511
영성체:153, 500, 498
떼제: 9 주님은 빛이시니
http://www.taize.fr/spip.php?page=chant&song=261&lang=ko
파견: 436
조그마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성가대에서 준비한 축가 1곡 불러드리고
전체 신자와 함께 오늘 불렀던 축가를 불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저가 이리저리 바쁘다는 이유로
이렇게 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모두 단장인 저의 탓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이 아쉬움을 잊지않고
다음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입당: 37
예물 준비:216, 221, 511
영성체:153, 500, 498
떼제: 9 주님은 빛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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