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21주일 (8월 26일)

2012. 8. 19. 오후 4:45:31

글자
오늘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를 치루면서
조그마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성가대에서 준비한 축가 1곡 불러드리고 
전체 신자와 함께 오늘 불렀던 축가를  불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저가 이리저리 바쁘다는 이유로 
이렇게 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모두 단장인 저의 탓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이 아쉬움을 잊지않고 
다음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입당: 37
예물 준비:
216, 221, 511
영성체:153, 500, 498

떼제: 9 주님은 빛이시니
http://www.taize.fr/spip.php?page=chant&song=261&lang=ko

파견: 436

 

 

댓글 6

  • 2012년 8월 20일 오후 1:47

    근데 시간도 문제였지요~ 아주 신나게 잘했잖아요~ㅎ 수고하셨습다~

  • 2012년 8월 21일 오후 11:25

    맞아 단장 탓이야...ㅋㅋㅋㅋ..그만하면 잘 한겁니다..자책은 성장의 원동력

  • 2012년 8월 22일 오전 8:39

    참~잘 하셨어요~ 우리 성가대~ 우리 단장님~ 화이팅! 다음 특송이 기대돼^^

  • 2012년 8월 26일 오후 12:55

    생각은 있었는데 성가대가 너무 나서는 것 같아 참았었는데.... 타성가대에서 축하해 주신 건 감사할 일이죠. 속상하셨겠네요. 앞으로 신자분들 마음 상하지 않게 잘 할게요.

  • 2012년 9월 1일 오후 7:58

    우리 신부님께서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ㅎㅎㅎ 단장님~잘 챙기세염~~

  • 2012년 9월 3일 오후 7:15

    오세민신부님께서 지도신부님으로 계시는 전례음악합창단이었습니다. 지도신부님축일이라 저희도 같이 축하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본당성가대에서는 주일에 이미 축하해드렸고 그날은 안하신다기에 수녀님과 신부님께 모든 것을 미리 허락을 얻고 같이 한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