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모임~~

2012. 8. 16. 오후 8:40:55

글자
건축헌금 모금운동으로 청년회에서 일일 호프를 열었어요~

덕분에  우리가 계획 되어있던 한우 궈 먹기가 무기한 연기 되었어요~

바리바리 준비해서 갔는데 말이죠~~

성당행사라 우리의 작은 모임은 펼치지도 몬하고 ㅋㅋ

청년회에 힘을 실어주었어요~~

그리고 3명이 불참하여 잘 되기도 하였어요 ㅎㅎㅎ

다음 우리의 회식엔 빠지지 마소~~~

총무님의 야채준비는 우리 이웃들에게 좋았죠~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힘드니까 야채를 돈주고 삽시다요~~ㅎ

단장님의 맛난 묵은지도 다음기회에~~없으면 지가 준비해도 되구요~

야무지게 준비하여 다음에 또 날을 잡아보도록 하십시당~~~

요안나 반주자님도 밝은 모습으로 함께해서 정말 좋았어요~~ㅎㅎㅎ

댓글 7

  • 2012년 8월 16일 오후 8:41

    아~~오랜만에 마르코도 함께 해서 반가웠구여~~

  • 2012년 8월 17일 오전 11:27

    불참한 사람들에 대한 참석자의 배려. 묵은지는 많이 있어요. 언제든지 드리지요. 근데 원두커피와 빵구워 온 이야기는 없구만.ㅋㅋㅋ

  • 2012년 8월 18일 오후 3:07

    꼭 가고싶었는데 손님이 오셔서 어쩔수없이 죄송합니당~~ 다음엔 일주일전에 미리 상의해서 회식날을잡는 센스^^*

  • 2012년 8월 20일 오후 1:30

    맞아요 ㅎㅎ 원두커피와 직접구운 식빵~~맛있어요~~단장님 수고많으셨구요~

  • 2012년 8월 20일 오후 1:31

    8월 15일 한우파티한다는 약속은 한 3주전쯤 약속이 된거여~~~날이 겹쳐서 고민했을뿐이지~아네스 얼굴보기가 힘들어서 전달이 안된거구나요 ㅎ

  • 2012년 8월 22일 오전 10:15

    저는 성가단원들 본명도 잘모르지만 다들 너무친절하시고 열심히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제가 더욱최선을 다하기로 다시기도드립니다..또 다음에 기회가되면 저희집에서 치맥을쏘겠습니다 ㅎㅎ

  • 2012년 8월 22일 오후 12:58

    제가 주일은 빠졌어도 연습은 한번도 안빠졌는데 왜몰랐을까요?? 반주자님의 치맥을 기대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