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곡이 안 올라오네...그래서 두번째 성당 건축안 올림

2012. 3. 1. 오후 11:23:15

글자
우리 성당의 큰 고객이신 라우렌시오가..ㅎㅎ
맘에 들지 않는다해서 새롭게 그렸음...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아자 
물론 저의 블로그에 가시면 크게 볼수 있음

        성가대석은 이층에 올렸음...천상의 소리가 아닐지라도 공중에서 부르면 좀 낫지 않을까
        성가대석에 서있는 여인은 우리의 단장님이신 알레나씨가 드레스를 뽀사시하게 입고 있음..ㅎㅎ 


댓글 1

  • 2012년 5월 21일 오전 11:42

    와우 ~!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