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우여곡절 끝에 발표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마다 발표회를 했지만 이번
처럼 많은 감동과 느낌을 가져다 준 발표회는 처음인것
같습니다..성가정 축일에 저희 가족 모두 참석한것부터
감사한 일이었구요..얼마되지 않은 인원이 어느 한파트
어느 한 사람도 튀지 않고 한 목소리로 일치된 모습이
참 보기좋고 듣기 좋았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연습을
무척 많이 한 점이 보였다는 얘기와 남성파트의 목소리
가 참 듣기 좋았다는 평을 들을수 있었어요..저 개인적
으론 2부에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 <사랑의 송가>을 들
을때 가슴이 뭉클 해지며 눈물이 핑 돌만큼 벅차오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혼연일치하여 이처럼
좋은 감동적인 발표회를 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발표회를 마치고 나서~
2012. 1. 5. 오후 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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