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몇번 봤더니..
재미 있습디다.
또 감동스럽디다.
정말로 노래를 열정을 바쳐 부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과정은 물론이고 경연날까지
그야말로 온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부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그걸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본받아야 할 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번 금요일에 <나는 성가대다>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파트별로 경연을 펼치고
심사는 우리들(파트별 1표)과, 전문 심사위원단(누구인지는 보안관계상 비밀)이 합니다.
곡목은 <Sanctus>이구요. (물론 자기 파트를 부르는 거지요)
경연일시는 금요일 저녁 9시 45분.
1등한 파트는 부상이, 꼴찌한 파트는 벌로 30분 나머지 공부가 주어집니다.
파트별로 시간을 내서 연습해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따로 생각이 있어서 하는 것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시고 반대하지 말아주세요.
나는 가수다..
2011. 12. 12. 오후 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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