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차 세례식

백영기

2011. 12. 7. 오전 7:16:09

2010년 3차 세례식은 김기연(아가타)와 정유진(..) 이 받기로 했으나 두 사람 다 혼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 사람은 오전 9시, 한 사람은 다른 날... 왜냐면, 원래 약속했던 시간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9시를 밤 9시로 알아듣고, 밤 9시에 세례식을 위해 예쁘게 해서 나타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지요...

참고로 김기연(아가타)의 사진은 제가 가지고 있지를 않군요...

댓글 2

  • 2011년 12월 7일 오전 10:46

    앗...유정이도 받았네요? ^^

  • 2011년 12월 8일 오전 7:12

    네~, 그런디 말귀를 못 알아들어 밤에 세례받겠다고 왔음, 얼마나 걱정을 했든지.... 재미난 추억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