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차 세례식은 김기연(아가타)와 정유진(..) 이 받기로 했으나 두 사람 다 혼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 사람은 오전 9시, 한 사람은 다른 날... 왜냐면, 원래 약속했던 시간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9시를 밤 9시로 알아듣고, 밤 9시에 세례식을 위해 예쁘게 해서 나타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지요...
참고로 김기연(아가타)의 사진은 제가 가지고 있지를 않군요...
2010년 3차 세례식
백영기
2011. 12. 7. 오전 7: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