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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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함2014. 12. 14. 오후 4:50:37
할리팩스에서 성당을 다니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내년 2월부터 할리팩스로 워홀을 보내는 맘입니다.
할리팩스에서도 계속적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꽤나 오랜 시간 자료를 찾았는데 이제야 찾았네요.
실례가 안 된다면 제 메일로 할리펙스에서 다닐 수 있는 성당위치를 부탁드립니다.
그곳에 한인신부님도 혹시 파견되어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정찬영2011. 12. 19. 오후 10:31:30
환영합니다~
박순명형제, 이정은자매, 정보미 자매님~
우리 청년회 여러분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은 청년들이 가입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클럽에서 자주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찬영2011. 12. 19. 오후 10:29:12
환영합니다.
James 형제님 환영합니다^^
클럽에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나누시고, 참여 부탁 드립니다.
주소록에 다른분들처럼 정보 남겨주시구요. 클럽에서 자주 뵙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À̿빫2011. 12. 17. 오전 2:36:48
카페 개설 축하드립니다
이곳에 제대로 들어온건지 ...힘들게 몇번 넘어지며 이제 들어왔습니다...
먼저 카페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
이런 천주교인들을 위한 카페가 있어서 너무 반갑고
앞으로 이 카페를 이용해 좀더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하게 돼어 맘이 벌써 설렙니다
교우님들 반갑고 자주 이곳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정찬영2011. 12. 15. 오후 10:28:34
환영합니다~^^
이민정 글라라 자매님, 핼리팩스 한인 천주교인 클럽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자주 들르서셔 많은 이야기 함께 나누어 주시고, 하느님의 말씀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주소록에 정보 남겨주시는것 잊지마세요^^
클럽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환영합니다~^^
정찬영2011. 12. 13. 오전 11:21:43
환영합니다
김의석 미카엘님~ 핼리팩스 한인 천주교 클럽 가입을 환영합니다^^ (어렵게 가입해서 더욱!! ㅋ)
클럽에 자주 들러서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주소록에 다른분들처럼 연락처 남겨주세요~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랍니다~
클럽에 자주 들러서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주소록에 다른분들처럼 연락처 남겨주세요~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랍니다~
정찬영2011. 12. 11. 오전 10:43:34
환영합니다.
김태희 골롬바자매님, 김정민, 김향숙 자매님,
핼리팩스 한인 천주교인이 모임 클럽에 가입을 환영합니다.
주소록에 연락처와 간단한 정보, 양식에 맞에 남겨주세요^^
앞으로 자주 클럽에 들어오셔서, 함께 소식 전하며 하느님의 말씀 함께 나누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찬영2011. 12. 8. 오후 11:51:55
환영합니다.
김보라자매님~ 핼리팩스 천주교인의 클럽 가입을 환영합니다^^
방명록에 발자취를 남겨주시고, 주소록에는 다른분들의 양식에 맞게 정보를 남겨주세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욤~
감사합니다.
백영기2011. 12. 1. 오전 1:52:07
Br. Peter's massage
Ciao everyone,
congratulations on your new web page.
Hope to serve your community in all the ways I can.
It is a blessing to me, to know all of you.
Godbless- Br.Peter
최강찬2011. 11. 30. 오전 8:07:10
카페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오늘이 벌써 11월 30일, 세월은 유수와 같고 남아 있는 것은
오직 추억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새벽부터 한국의 장마처럼 비가 내리는 이곳 호주 멜번..
그 비가 잠을 설치게 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날을 맞고 언제나처럼 다시 눈을 뜨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 드리게 되네요.
시차가 많이 나는 그곳 핼리팩스와 이렇게 인연의 고리를 이어간다는 것도 삶의 신비이구요.
아직도 멜번성당 성가대 카페의 대문에 걸려 있는 사진에 율리안나의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제가 헤어지고 만나는 것에 대해 쉽게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대로 두고 있는데
어떻게 그곳까지 가서 여기 자랑을 심하게 했나 봅니다. 그냥 떠났으면 잊어야 하지만 잊지 못하고
남아 있는 이곳 사람도 잊어야 하지만 잊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뭐 이런 것이 인생이겠죠.
사실 무엇이든 시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카페 개설 축하를 하면서 쓸데없는 우려를 섞은 말을 한다는 것이 조금 그러네요.
그렇지만 어떤 일이든 모두를 위해 시작한 것이라면 참여가 필수적이죠.
하지만 삶이 우리를 가만히 두지 못하고 얽매여 살다보면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힘차게 시작한만큼 방장님도 힘 내셔서 열심히 하시길.. 은총의 눈발이 많이 날립니다. ㅎㅎ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을지언정 그분을 향한 마음 하나만으로 모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활발한 활동과 서로를 연결하는 끈끈한 매개체로서 이 카페가 발전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호주 멜번성당 성가대 방장 최강찬 요한 비오 -
백영기2011. 11. 29. 오전 7:29:47
교우님들 반갑습니다.
찬미 예수님!
핼리팩스 한마음회 공식 사이트가 오픈 된 것을 매우 축하드립니다.
방문하면 방명록에 글을 남겨야함을 몰랐습니다. 죄송..
하느님의 축복이 우리 한마음회 온 가정에 풍성히 내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