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기
2011. 12. 7. 오전 7:09:09
2010년 한 집에 같이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혜정이와 순명이는 정말 잘 어울린다.... 부럽다. 정말 예쁘다. 다시 회춘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