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활동을 하는 형제들조차 누가 어떤 질문을 하면 자랑스럽게 영세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잘 모른다고 대답을 합니다.
영세후 4,5년이 지난 분들이 이런 말을 한다면 신영세자들은 어떠한 생각을 할까요.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영세를 받고 죽을때까지 교리에 관하여 아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신자로서 천주교의 교리를 잘 알아야 어디에서든지 자신있게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2009. 2. 24. 오전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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