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화 33차(가정공동체의 사랑)

2008. 12. 18. 오전 11:35:36

글자
훈화 33차

댓글 1

  • 2008년 12월 23일 오전 11:52

    단장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훈화와 활동배당인데 토마스 단장님의 체계적인 주회 운영에 감사드리며 계속 정진할 수 있기를 기원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