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지향성구,,,양원식 스테파노

2012. 1. 20. 오후 7:37:10

글자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 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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