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경쓰기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이군요.
그런데 소생은 심한 감기에 걸려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루 종일 추스려 겨우 들어왔는데...
빨리 마무리 작업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6. 9. 30. 오후 10:40:18
2차 성경쓰기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이군요.
그런데 소생은 심한 감기에 걸려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루 종일 추스려 겨우 들어왔는데...
빨리 마무리 작업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기에는 입맛이 없어도 억지로라도 포식하여 체력을 돋구어야 쉽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