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님이 보내주신 팔찌를 팔목에 끼고 오늘 하루종일 보냈습니다.
원래 용도가 묵주신공인데, 끼고만 있으면 되는가 싶긴 하지만...
역시 선물을 받아서 기쁜가 봅니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06. 9. 30. 오후 10:27:54
최두호님이 보내주신 팔찌를 팔목에 끼고 오늘 하루종일 보냈습니다.
원래 용도가 묵주신공인데, 끼고만 있으면 되는가 싶긴 하지만...
역시 선물을 받아서 기쁜가 봅니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잘 받으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