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09 24 아침 08:00 시 출발 예정인
명동 대성당 옆 가톨릭회관 후문에 버스 11대가 늘어서 있습니다.
순례코스는 골배마실 성지 - 애덕고개 - 미리내 성지입니다.
골배마실 성지는 김대건 신부님이 소년기를 지낸 곳입니다.
골배마실 성지에서 주일미사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하는 순례객들
애덕고개 1.8 KM 구간을 도보로 순레하고 있습니다.
미리내 성지 김대건 신부님 기념 경당 앞에
김대건 신부님의 성해에 친구하기 위하여 줄을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미리내 성지는 서울 순례객도 많지만 경남 마산, 수원교구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순례객들로 가득했습니다.
김대건신부님 성해에 친구하기 위해 봉사자 앞에 늘어서 있는 줄
본래 경당 안에서 친구했으나 워낙 많은 순례객이 몰려들자
아예 봉사자가 경당 밖으로 김대건 신부님 성해를 들고 나왔습니다.
미리내 103위 기념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