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금요일출석부.......안개

2014. 1. 17. 오전 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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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길목에서/류영동


내 삶의 길목에서(10-4) 류영동 외로움에서 벗어나 그리움 찾아서 둘이서 함께 가고 싶은 단 한사람을 만나러 간다. 홀로 가는 길에서 사랑에 사무침보다. 서로 곁에 있는 자체로 편안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고단하고 피곤 한때 피곤하지 하면서 서로 등을 토닥거려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눌 사람이 되고 싶다. 무엇이 너무 잘 알아서 이것저것 자신이 잘난 듯이 해박함보다는 잘 몰라도 모르는 것에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금 어렵고 힘들다고 금방 지치고 포기보다는 하나인 것에 끝없이 노력하고 완성하려는 사람으로 보여 지고 싶다. 여기저기 비교하며 자신에만 맞추려는 사랑보다는 비록 자신에 부족해도 진실한 사랑을 알고 부족함을 메워주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 부족 없이 끝없이 받는 사랑보다 주어도 부족한 것 같아서 주는 사랑에 갈증으로 사랑만 해주고 싶은 그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삶과 사랑의 스승인 매시간 그리움으로 찾는 세상에 단한 사람인 그녀가 오늘도 갈증 하는 글속 사랑 그녀를 만나는 하루를 시작한다..(14.1.1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즈음 대기먼지에 독감들 건강 조심해야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지쳐가는계절입니다. 카페에서 보내는시한 수에 쉬어가고 지친 시간 작음 힘이라도 되었으면합니다 올해 첫동인지 원고가 마감되었습니다. 아직 덜된원고를 조속히 마무리 해주시고. 출판기념회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동인지 편집을 수고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올해 사업계획에 따라서 열심히 동인지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협조부탁드립니다. 초동문학회운영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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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14년 1월 17일 오전 8:35

    구정때 출석부 폐쇄 할까했는데 암두 안오네 ,,,이젠 의미가 없나...밴드로 가자

  • 2014년 1월 17일 오후 2:28

    저 여기있습니다 형님~~ㅡ근데 언제 한잔 사준다는 겁니까 도데체????ㅋㅋㅋㅋ

  • 2014년 1월 18일 오전 10:31

    형님 여기하고 밴드하고 다르네요~~ 혹시 이중성!!! 이신가요^^ 좋은글 감사해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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