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6일금요일 출석부....맑음

2013. 7. 26. 오후 1:03:51

글자
달맞이꽃 사랑/淸草배창호님

 

달맞이꽃 사랑 - 淸草배창호 - 어슬렁 달 산마루에 앉아 별을 헤는 그리움이 꽃이 되었다 함박 만월에도 이슬을 밟아 동이 틀 때까지 임 맞이를 이 여름 내내 하얗게 지새웠으니 묻어둔 사연일랑 오죽이나 할까 초승이든 그믐이든 기다림도 내 몫이라고 하나 즉 깊어가는 망부석의 애환이지만 달맞이, 사랑! 바보 같아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마끝 무더위가 폭염으로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가지세요. 시한수라 읽으시며더위 이기시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초동문학회 드림

 
   

댓글 4

  • 2013년 7월 26일 오후 1:04

    한바야 넌 시샆이 출석부 올릴 생각두 안허냐!!

  • 2013년 7월 26일 오후 1:06

    아~~죄송 강요셉 이쁘게 봐줘....그래도 열심히 읽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기쁘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3년 7월 26일 오후 5:58

    당근 좋은 글은 잘 읽어야지요ㅡ^^ 언제나 감사해요^^ 근데 오늘은 넘 조용하내~~ 벌써 휴가들 가셨나~~

  • 2013년 7월 26일 오후 6:00

    전 이제 일 마지막 일 대기 중이라 시간이 되내요^^ 벌써 6시^^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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