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달콤한 한주간되시길 바랍니다
♧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 "친구야, 네가 해야 할 것은 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유유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중요한 건 일이 아니야 네가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문제삼아야 하는 것은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하는 것들이지." - 자넷 로우의《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중에서 - '남이 나에게 상냥했는가'가 아닙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냥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과연 그가 할 일을 다했는가'를 따지기 전에 '내가 과연 내 할 일을 다했는가'를 스스로 먼저 살피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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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세월곁을 따라 부끄럽지도 사치스럽지도 않게 내일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고운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원 달콤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