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월요일출석부.....비

2013. 7. 22. 오전 8:03:53

글자
시원 달콤한 한주간되시길 바랍니다

 

♧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 "친구야, 네가 해야 할 것은 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유유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중요한 건 일이 아니야 네가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문제삼아야 하는 것은 '상냥했는가, 친절했는가, 할 일을 다했는가' 하는 것들이지." - 자넷 로우의《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중에서 - '남이 나에게 상냥했는가'가 아닙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냥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과연 그가 할 일을 다했는가'를 따지기 전에 '내가 과연 내 할 일을 다했는가'를 스스로 먼저 살피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그저 세월곁을 따라 부끄럽지도 
사치스럽지도 않게 
내일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고운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원 달콤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6

  • 2013년 7월 22일 오전 8:06

    빗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 2013년 7월 22일 오전 8:53

    빗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근데 축구회는 여름캠프 참석하는 분이 안계신가 봅니다.. 두바 형님 함께 가시죠???

  • 2013년 7월 22일 오전 9:16

    빗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딸이 고3이라서 움직일수가 없네요, 나도 휴가 가고 시포 ㅋㅋ

  • 2013년 7월 22일 오전 9:21

    여름 휴가는 8월말이나 가능해~~~ 다른 사람 다 끝날때나 가야해서 좀 ~~~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3년 7월 22일 오후 4:19

    아~~유바형님 저도 딸아이가 고3입니다~~자리 비켜주셔야지요~~고3 옆에 아빠는 도움이 안될듯합니다만~~~~

  • 2013년 7월 22일 오후 4:20

    이런 나도 유바형 닮아가나~~죄송함돠 한바형님~~!!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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