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화요일출석부......비

2013. 7. 23. 오전 7:53:24

글자
오늘도 고운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 빈 손 - 보리 한 줌 움켜쥔 이는 쌀가마를 들 수 없고 곳간을 지은 이는 곳간보다 큰 물건을 담을 수 없다 성자가 빈 손을 들고, 새들이 곳간을 짓지 않는 건 천하를 다 가지려 함이다. 설령 천하에 도둑이 든들 천하를 훔쳐다 숨길 곳간이 따로 있겠는가? 평생 움켜쥔 주먹 펴는 걸 보니 저이는 이제 늙어서 새로 젊어질 때가 되었구나 - 반칠환의 《내게 가장 가까운 신, 당신》중에서 - 세상에는 움켜쥐어서 얻는 것이 있고 움켜쥠으로써 오히려 잃는 것이 있습니다 얻은 것 같은데 잃고 잃었는데 얻게 되는 신비한 이치가 존재합니다 하늘을 가진 손은 움켜쥔 손이 아니라 활짝 펼쳐진 빈 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려 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늘 웃음을 잃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열어 가시며

오늘도 고운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 6

  • 2013년 7월 23일 오전 7:54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3년 7월 23일 오전 7:55

    두 한씨들의 고삼에게 노력한 만큼의 합당한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13년 7월 23일 오전 8:20

    고마우이!!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3년 7월 23일 오전 10:15

    고마슴돠!!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3년 7월 23일 오전 10:15

    봉규야 언제 키우냐 애들~~~

  • 2013년 7월 23일 오후 6:11

    지금 한창 예뻐^^ 두 아들이 같이 노는 거만봐도 흐믓^^ 속으로는 니말처럼 언제일까?? ㅋ 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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