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2. 12. 20. 오전 8:11:43

글자
송 년/ 강동식님

 

 

 

 

 

 

 

송 년/ 강동식

 

 

밤의 길이가 길어진 만큼

또 한해가 저물어 간다,

낮과 밤이 시소를 타듯

시간과 시간의 빛줄기는

쉴 새 없이 허공 속으로 가고 있지만

지금 가고 있는 시간의 끝에는

언젠가 내가 찾고자하는

또 다른 시간의 공간이 존재하리라,

돌아보면 짧은 생애

한해를 보내는 허허로움보다

그래도 아름답게 기억되길 바랄뿐,,

몇일 남지 않은 임진년 한해도

새롭게 시작되는 계사년도

새벽녘 가로등처럼 쓸쓸히 점멸하기보다

새로운 길 위를 힘차게 달려가며

이젠 사랑해야지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아야지

마음 문 활짝 열어야지

시린 밤하늘 반짝이는 작은 별처럼,

 

 

2012, 12, 19 대통령선거일에,,

소중한 한표의 권리를 행사하여

진정한 한국의 민주주의를 실현합시다.

울님들 모두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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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12년 12월 20일 오전 9:26

    유바!! 82출근했네!! 나 어제 3차까지 갔어 지금도 술이 안깨 아침에 음주운전 했어 아~~미쳐

  • 2012년 12월 20일 오전 9:28

    어제 1차는비오랑 2차는 권혁표 아우스팅형님이랑 3차는 김베드로 이종구야고보랑 아!! 술 안깨 유바야! 술깨는약 사가지고 8282 울 회사로 와라 으메 머리 아포 ㅋㅋ

  • 2012년 12월 20일 오전 9:47

    아!! 머리야 유바야 82와 골 아포

  • 2012년 12월 20일 오전 11:28

    적당한 음주문화~~몸상해요~~빨리 해장술 한잔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년 12월 21일 오전 5:40

    어제 전화를 안가져 나가서 연락을 못햇ㅅ네 술이모자랏는데 나두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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