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수요일..비

2012. 11. 28. 오전 8:05:57

글자
만족한 오늘 내 삶/류영동

 


      만족한 오늘 내 삶(9-578) 류영동 버리고 비우고 끝없는 몽상 머리로 잊어도 왜 자꾸 몸은 작은 손가락이 컴퓨터자판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글을 쓰고 있는지. 삶의 끝에서도 내 죽는 날까지 하나만의 사랑을 알고 그녀만 지켜주고서 살아가며 만족할 줄 아는 내 삶이었는데 그렇게 살아가는데 왜 하늘이 두려울까. 바람이 불어서 비가 와서 해맑아서 새벽이 빛으로 저녁노을에서 까만 어둠 속에서 혼지 있어도 그녀와 나는 삶은 언제나 나를 위하여 같이 거기에 함께하고 있었다. 하루하루 삶이 살아가야 할 목표와 뜻이 같이 하는 길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나에게서 오해로 떠나가는 사람에게도 또 오해를 알고서 좋아 찾는 사람에게도 마음에는 늘 감사로 사는 것 그것으로 오늘도 내가 살아있음에 만족하다.(12.11.2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점점 차가워져가는 날씨 새벽창에서 한기가 느낍니다. 11월도 며칠남지 않았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한해 카페에서도 동인지 5호로 마무리 하렵니다. 많은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동인지로 내년에 뵙고자 합니다 카페에 오시면 먼저 최신글을 읽고 가세요. 또 댓글로 답글로 정을 나누시고 즐거움도 같이 해주세요. 늘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기다립니다. 초동문학회 운영자 드림
 
   

댓글 4

  • 2012년 11월 28일 오전 8:09

    한바야! 영화 잘 보고있다.스마트티비로 보니까 화질이 굿...자판이없어서 리모콘으로 조작하기 불편해서 그렇지..세상 참 좋아졌다는걸 실감한다...수고.

  • 2012년 11월 28일 오전 8:12

    재미있는거 없는거..구분좀 해주세요..리모콘 조작이 힘들어서...

  • 2012년 11월 28일 오전 9:44

    마이 피곤한 수요일 오전~~이곳 파주는 비도오고 한파주의보까지 있네요~~몸도 마음도 으시시~~

  • 2012년 11월 28일 오전 11:08

    ㅋㅋ 고뢰 별로 표시해 줄께 ㅋㅋ 감기 조심 하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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