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위대한 동반자(9-589)
류영동
내게 단 한사람으로
세상을 다준다 해도
바꿀 수가 없는
소중한 그 사람이 있습니다.
온통 세상을 그 사람으로
나를 찾아 삶을 만들고
사랑만 주고 싶은
단 한사람 이 있습니다.
그가 있은 곳은
내가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은
그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나와 그 사람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
우리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게는 천국이요.
그 사람이 없으면
지옥인 내 삶이 있습니다.
내 마음 속을
언제나 가득채운
그 사람에게 가는 사랑
주고 주어도 안타까운
한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는 그대 밖에는
사랑이란 말을 못합니다.
내 눈에는 그대만 보입니다.
모든 내 삶의 세상이
그대한사람뿐입니다.
죽음까지 같이 하고 싶은
영혼과 영혼으로
우리의 사랑은 동행하는
위대한 동반자입니다.(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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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날씨가 추워진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요즈음
카페에가 너무 한 산합니다
오셔서 고운 흔적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초동문학회 운영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