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목요일출석부......흐림

2012. 10. 25. 오전 9:57:01

글자
보이지 않는것이 아름답고 향기롭다 돌샘 이길옥..까페로 오세요^^

    <보이지 않는 것이 아름답고 향기롭다> - 시 : 돌샘/이길옥 - 내게 스민 그래서 내가 젖고 마는 젖어서 녹아드는 사랑이란 것 보지 못했다. 내게 들어와 나를 흥분시키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것 어떻게 생겼는지 형체를 모른다. 사람 미치게 하는 서서히 미쳐가는 향기 환장할 냄새 얼굴 또한 오리무중이다. 감추고 내놓지 않는 그래서 불 수 없는 것들은 다 아름답고 향기롭다. 마음으로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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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2년 10월 25일 오전 9:57

    눈팅만 하지 마시고 출석부좀 올리시지 ...여러분들...

  • 2012년 10월 25일 오전 10:15

    눈팅만 하지 마시고 출석부좀 올리시지 ...여러분들... 축구땜시 맘상하고 때려쳐야겠어요 형님~~ㅋㅋㅋ 나쁜시키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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