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일화요일출석부,,,,,흐림

2012. 11. 6. 오전 8:04:17

글자
내 사랑에 기도/류영동


    내 사랑에 기도(9-585) 류영동 구름처럼 만나고 바람처럼 흩어지는 수많은 만남 중에서 소중한 인연으로 우리는 사랑이란 끈으로 꽁꽁 잡아 매놓고 살아간다. 같이 있어도 서로 바라보는 간격을 띄워 지켜보면서 아름다운 사랑만 변치 않고 주는 기쁨으로 살게 하소서. 서로가 좋은 점을 찾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허물은 큰 사랑이란 색안경으로 가리고 서로 잘못을 자신 탓으로 용서하면서 살게 하소서. 하늘이 준 인연 오직 하나의 사랑만 만족하게 하시고 우리 서로 하늘에도 땅위에서도 사랑 죽음이 갈라놓는 날 서로 상대에게 부끄럼 없는 하나만 사랑한 사랑이 되게 하소서(12.11.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가 내린 새벽창이 차가운바람이 들어 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카페에도 들려서 님들 소식 한줌 놓고 가세요 초동문학회 운영자 드림
 
   

댓글 2

  • 2012년 11월 6일 오전 9:08

    하늘이 준 인연 오직 하나의 사랑만 만족하게 하시고 우리 서로 하늘에도 땅위에서도 사랑 죽음이 갈라놓는 날 서로 상대에게 부끄럼 없는 하나만 사랑한 사랑이 되게 하소서~~~사랑해~~~~~~~

  • 2012년 11월 6일 오후 5:55

    출석부 고수하느라 고생이많군 시메온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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