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2. 11. 22. 오전 8: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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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보다 깊은 사랑 / 박영서 (표시하기 클릭하세요)

      상처보다 깊은 사랑 / 박 영 서 사랑이 이렇게 무모한 것이라면 차라리 절벽의 끝이라도 그 길 가게 놔두소서 단 한 번 굴절된 빛이었는데 내 모든 고요를 삼켰습니다 격정의 세월 지나 가시 돋친 사랑 그만 잠재우게 하소서 풀 한 포기 물 한 모금 공양 없는 철저한 절망, 평생 짊어지고 간다 해도, 나 절대로 사랑하지 않으리 정녕, 그대가 아니라면
    Era - Div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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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2년 11월 22일 오전 8:34

    안녕! 요새 왜들 안들어 오시나? 회장님도 안들어 오고 한마음이 두마음으로 바뀌나?

  • 2012년 11월 22일 오전 9:27

    두마음이 한마음으로 되는 그날까지~~좋은 하루되시고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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