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8일금요일출석부..............비

2011. 11. 18. 오전 8:31:37

글자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좋은글

 

 


 

 
   

일부 이미지 또는 태그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다운로드 상세설명

댓글 5

  • 2011년 11월 18일 오전 8:33

    한경수바오로덕분에 아직도 비몽사몽....으이구 속이야.....

  • 2011년 11월 18일 오전 8:38

    나의 스케줄을 42구역이나 한마음에서도 아예 무시하네...아~~~세월의 무상함이여~오늘 부산에갑니다.일요일 늦게 올듯..42구역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 2011년 11월 18일 오전 9:55

    형님이 빠지면 42구역 힘들텐데 어쪄죠.... 막걸리 많이 드셨군요.... 오늘도 마시기 좋은날인데....ㅎㅎㅎ

  • 2011년 11월 18일 오전 9:58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주일에 곤제에서 뵈요....

  • 2011년 11월 18일 오전 10:04

    누구가를 미워하면 자신이 아픕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자신이 행복합니다.... 사랑하세요. 모두.. 강봉규님의 말씀. ㅎㅎㅎ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