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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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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금요일출석부..............비
2011. 11. 18. 오전 8:31:37
글자

2011. 11. 18. 오전 8: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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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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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수바오로덕분에 아직도 비몽사몽....으이구 속이야.....
나의 스케줄을 42구역이나 한마음에서도 아예 무시하네...아~~~세월의 무상함이여~오늘 부산에갑니다.일요일 늦게 올듯..42구역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형님이 빠지면 42구역 힘들텐데 어쪄죠.... 막걸리 많이 드셨군요.... 오늘도 마시기 좋은날인데....ㅎㅎㅎ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주일에 곤제에서 뵈요....
누구가를 미워하면 자신이 아픕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자신이 행복합니다.... 사랑하세요. 모두.. 강봉규님의 말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