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 출석부...구마준이 친자라네요...즐거운 하루 되시길..

2010. 9. 16. 오전 8:30:33

글자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일부 이미지 또는 태그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다운로드 상세설명

댓글 6

  • 2010년 9월 16일 오전 8:38

    출석... 가을 날씨 참 좋네요... 추석 준비 잘 하세요...

  • 2010년 9월 16일 오전 9:10

    구마준이 친자라네요???? 뭔 말입니까?? 참내~~!!! 도통 알수가 없네~~~

  • 2010년 9월 16일 오전 9:57

    시메온 너두 술 끊어봐라..안보이고 모르는 세상이 펼쳐집니다....

  • 2010년 9월 16일 오전 10:00

    줌마들과 대화의폭두 넓어지고...동질감마저 느껴지던데...나도 줌마가 되려나...

  • 2010년 9월 16일 오전 10:15

    줌마들이라~~~ㅋㅋㅋㅋㅋㅋㅋ~~~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 우리의 회장님 이십니다 형님께선~~~충성을 맹세하며 연임을 감축드리옵니다.. 회장 전하~~~

  • 2010년 9월 16일 오후 1:22

    출석!! 추석이 낼모래라는게 참...... 으휴~~~~ 왜이렇게 빨른겨~~~!!!!!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