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출석부.....우기에서 벗어나려나????

2010. 9. 13. 오전 8:33:46

글자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합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라 합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는 것일테지요.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를 보십시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일테지요. 욕심을 제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듦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인가 합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으리라는 다짐도 해봅니다.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 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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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10년 9월 13일 오전 8:39

    불혹이지난지가 벌써 언제인가...아직도 미움을 지니고 살아가니 ....그래서 혈압이 높은가???

  • 2010년 9월 13일 오전 8:45

    어제 근육파열이라는 뜻하지않은 부상을당한..우리 부회장 야고보는 집에들어가서 혼나지 않았나 몰러>>>

  • 2010년 9월 13일 오전 11:36

    회장님 내가 밉지용?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2010년 9월 13일 오전 11:38

    노구역장님,한총무님..오셨으면출석하시죠.....오늘 출석률이 영 저조하네...

  • 2010년 9월 13일 오전 11:49

    노구역장님 출석하심 당근 한총무도 출석합니다.. 글구 회장님~~!! 23구역에 신경좀써주세요!! 42구역빼고 23구역이 참여율이 젤로 높은거 아시죠?? 근데 넘 소홀하신것같아서요~~~~

  • 2010년 9월 13일 오후 12:45

    어제 부상으로 오전내 치료하고 이제 출근~~!! 교구대회에 막대한 전력손실이 예상되나 회장님과 여러분들이 슬기롭게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 2010년 9월 13일 오후 1:42

    종구형님도 근육파열?? 저도 그런데~~~~ 아이고 절뚝절뚝~~ 축구는 저하곤 안맞는 운동인가 봅니다 허구허날 부상에 시달리니 원~~~

  • 2010년 9월 13일 오후 10:51

    주전들이 줄부상에다.감독,수석코치님이 모두잠수(?)중이니 한마음은..어디로가야하나....

  • 2010년 9월 14일 오전 9:12

    감독,수석코치님은 모두 잠수(?)중이니 한마음은 어디로 가야 하나~~~ 아닌데 어제 만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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