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형제님들 덕분에 회장을 맡은지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회장을 맡고 작년의 일을 떠올리며 참 시간의 흐름이 나를 많이 변화시켯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유불급이란 문자를 날려줘서 나를 힘들게 했던일, 나를 위한다는 말이지만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지만 말입이다.
누구나 시련도 있고 버티다 보면 좋은 일은 생길거라 믿고 살고있습니다.
회장이기에 못하는 말있고 형제님들이 뽑아주신 덕분에 북부연합회나 선교분과모임에 나가면 회장님 소리 엄청듣습니다.대접도 많이 받습니다. 총수도 아닌데 말입니다. 사무실에서도 사장 소리 빼놓고는 들어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북부연합회의 모임에는 벌써 두번이나 참석 했습니다.
한번은 처음으로 회의에참석하고 저번주 일요일에는 임원진 축구에 참석 했습니다.
2월 모임부터는 용현동성당 한마음 축구회는 좋은 이미지로 각인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미 좋은 이미지로 흘러가고 있으니까요.
1월에는 사목에서 주최하는 단체장 workshop에 다녀왔습니다.
workshop에서 용현동성당 한마음 축구회가 선교 분과 소속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예산도 265만원이나 청구 했습니다.
저는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는 단순 동호회가 아니라 전신자가 참여하는 대외 홍보와 선교를 목적으로하고 성당일 어느 부서도다도 열심 했다고 말슴을 드렸습니다. 과연 용현동 한마음 축구회가 성당에서 예산을 받을 자격이 있나 하고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예산을 받아서가 아니라 용현동 성당 신자로서 미사 참석 잘하고 남성 총구역 활동 잘하고 자기가 맡은 모임에서 열심히하는것이 참된 신자라고 생각 합니다.
신부님의 사목 방침은 정확히는 모르나 기도와 성령이라고 생각 됩니다.
성당을 다니면서 성당을 나오라고 하는 얘기도 우습기도 하지만 저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하루빨리 형제님들에게 그 계기나 성령의 충만의 말씀이 전해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용현동성당 한마음 축구회 형제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끼리 게임을 할수 있어서 말입니다.
제가 운이 좋은 것이겠지요. 참 임원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혹 저때문에 맘상하신분은 오늘 이시간 이후로 너그럽게 용서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회장을 맡겨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P.S 한마음 참석시 유니폼 착용을 기본으로 합니다. 게임시 심판 1명 선심2명을 기본으로 하여 게임은 11명이 뛰는것을 원칙으로 해서 11명이 넘을때는 하상, 대건 자체내에서 교체 해서 운영 하길 부탁드립니다.(감독님께)
늦게오면 선심을 보고 게임에 투입을 부탁 드립니다.
유니폼을 입지 않으면 회장직권으로 한마음 운영의 원활함을 위하여 penality를 줄 생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