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목요일 출석부 - 날씨 맑음

2007. 11. 1. 오전 10:55:27

글자
    ♡ 천국에 벗 만들기 ♡ 人間 은 누구나 생노병사의 고통에 시달리며 현대인은 과중한 스트레스와 예측할 수 없는 공해의 공포에 노출되어 있고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거나 장애인이 되는 숫자가 한 해 십만이 넘는다니 하루 하루 무사히 사는일이 기적 같다는 얘기가 되고있다. 천상의 성인 성녀들은 옥좌에 계신 하느님 둘레에서 계명의 완성을 위해서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찬미하며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빌어주고 죄의 유혹에서 헤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신다. 그러나 죄많은 우리들은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을 외면하고 세상의 물욕과 육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주님께 무례함을 범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며 연옥불 속에서 고통을 당하며 보속 받는일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를 일이다.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여 드리지 않도록 < 에페4, 30 > 신자라는 이름이 지닌 품위를 손상시키지 말고 외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에도 주의를 기우립시다!! 연옥불을 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하나를 제시 하오니 사랑하는 님들은 새겨 들어 주세요!! 그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드높이고, 감사와 찬양의 노래를 하느님께 바치며 연옥에 있는 슬픈 영혼들을 구원하여 천상으로 보내 주는 일입니다. 특별히 위령성월을 통해서 바치는 기도는 좋은 기회가 되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결심 : 연옥 영혼이 하루속히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은혜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위령성월 기간동안, 기도와 숨은 선행으로 뜻있게 보냅시다. ★ 금언 : 천국에 더 많은 벗을 사귀어 두도록 위령성월에 노력을 기우립시다. 그들은 우리를 위해서 기도 해 줄 것입니다.
     
 
 
 
 

댓글 8

  • 2007년 11월 1일 오전 10:55

    헤...예전에 복사하기 하면 노래도 같이 나왔는데 이제 노래 안나오네..ㅎㅎ

  • 2007년 11월 1일 오전 10:56

    오늘아침엔 황당한일이 누가 타이어를 펑..ㅡㅡ 아침부터 생쇼를 함...ㅎㅎ

  • 2007년 11월 1일 오전 10:56

    누군지 잡히기만 해봐라..ㅡㅡ

  • 2007년 11월 1일 오전 10:56

    이제 주차도 조심해야할듯..ㅡㅡ 오늘 즐건 하루되세요^^

  • 2007년 11월 1일 오전 11:40

    출석...애고 속 쓰려라...어제 광란의밤을보냈더니..영

  • 2007년 11월 1일 오후 12:53

    타이어에 펑크를 내다니... 주차문제가 아닐까? 암튼 조심해야겠네요... 날씨가 추워지는데 회원님들 건강조심하세요...

  • 2007년 11월 1일 오후 2:21

    누가또...그런짓을했는가~~~요셉 아침주터 열 왕창 받았겠구만.에~~~잉...쯧쯧쯧...어떤넘인지 아마 오래 못살꺼야...정말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읍니다..이번주일날엔 따뜻했으면 좋겠구만...퇴계원성당과 친선게임하는데...아뭏튼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2007년 11월 1일 오후 5:41

    상수는 요셉이 아니고 프란치스코인데요 회장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한가하네요~~!! 나 부터 솔선수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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