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화요일 출석부 ( 날씨 흐린가? ㅎㅎ)

2007. 10. 23. 오후 12:39:05

글자

가사!!!!!

 

매일매일 그댈 사랑해요....내가 미안해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헤어지자는 그런 말 긑내자는 그런 말.

아직 서로 사랑할난 많은데..

 

어젯밤 우리가 다툰 뒤로 맘이 무거워요..

TV를 켜둔채로 잠이 들었네요.

 

늦은 아침에 일어나란 그대 전화를

기다려봐도 울리지가 않아요.

 

그대 혼자 울지 말아요. 나쁜 생각도 하지 말아요.

서로 생각하는게 달라서 그런것 뿐인데.

 

매일매일 그댈 사랑해요. 내가 미안해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헤어지자는 그런 말 끝내자는 그런 말

아직 서로 사랑할날 많은데

 

혼자 밥 먹는게 이렇게도 허전한 일인지.

그대가 없어서 처음 알았네요.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우는 그대를

그냥 보낸건 정말 아니었는데

 

내 맘 둘 곳 하나없네요. 할수 있는 일 하나없네요.

온통 그대 걱정 뿐이라서 한숨만 쉬는데.

 

매일매일 그댈 사랑해요. 내가미안해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헤어지자는 그런 말 끝내자는 그런 말

아직 서로 사랑할날 많은데

 

내가 한 말이 후회가 돼요.

그대 없어도 상관없는 말

 

매일매일 그대 뿐이에요.이젠 화 풀어요.

내가 웃게 해줄께요.

 

그댈 아프게 하는 일.그댈 또 울리는 일.

두번 다시 없을거에요...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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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39

    우리 아이들이 출석부에 올린 노래네요^^ 커피 한잔과 함께 들으면 좋을듯요..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40

    몸상태가 회복이 안되요^^ 일요일 에 이어서 월요일까지 운동한것이 타격이 큰듯..ㅎㅎ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40

    그.래.도. 나의 운동은 계속됩니다. ㅎㅎ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41

    일요일까지는 회복이 되것져..오늘은 운동 끝나고 찜질방이나 함 가보려합니다.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41

    함 지져 보려구요..ㅎㅎ 저두 이제 슬슬 나이가 들어가나봐요..ㅎㅎ ㅎㅎ ㅎㅎ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2:42

    같이 지지실 분은 천지연으로 ㄱㄱ ㅎㅎ

  • 2007년 10월 23일 오후 2:19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우리 요셉 형제의 화이팅을 ....

  • 2007년 10월 23일 오후 2:20

    운동은 출장 후에 돌아와서 뵈요....

  • 2007년 10월 23일 오후 7:03

    출석...재민씨 파이팅..계속 수고^ㅇ^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0:47

    재민이 최고... 태순이 최고... 이런 한마디가 최고...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0:51

    댓들도 다음에는 못 할 것 같야요 죄송.... 우리 요셉 최고... 한 잔 해야하는데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0:53

    와서 같이 한 잔 하자.... 고마워... 최고....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0:58

    7명은 무엇을 할 까 .............. 좋은 말 많이 해주세요........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1:00

    저도 이 후는 댓 글이 어려워요..... 왜야... 멀리 가니까....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1:02

    힘을 주세요..... 한마음으로...... 한마디가 우리의 힘이니까....

  • 2007년 10월 23일 오후 11:03

    요셉.... 다시 한 번 최고....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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