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 출석부

2007. 10. 5. 오전 10:50:09

글자
사랑이 싹틀 무렵 / 靑松 권규학 시인님의 詩와 함께 기쁨 가득한 금요일 되셔요
      사랑이 싹틀 무렵
      
              詩 / 靑松 권규학
      빛보다 어둠이 좋을 때가 있다 그댈 만날 때면 코끝에 밀려오는 당신의 체취 차마 바로 맡아보지 못하고 낱낱이 드러나는 얼굴빛 이럴까, 저럴까 하마 마주 보지 못함에 마음 안에 갈등을 감추고 눈빛으로 진한 향기를 마신다 밝은 빛이 싫어진다 확 트인 배경도 싫다 그저, 아무도 없는 공간 차라리 어둠이었으면... 가끔은 우리 사는 세상이 빛이 아닌 어둠이었으면 한다 당신을 만날 때 사랑이 싹틀 무렵엔. - 초동시사랑 운영자드림 -

댓글 7

  • 2007년 10월 5일 오전 10:51

    갈수록 출석도 저조하고.... 출석부도 없고.... 누구나 할 수 있는데....

  • 2007년 10월 5일 오전 10:51

    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2007년 10월 5일 오전 10:52

    두 연인이 키스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ㅋㅋㅋㅋ

  • 2007년 10월 5일 오전 11:46

    출석..간만에출석하네요..광조형 파이팅...

  • 2007년 10월 5일 오후 1:51

    -출석-,두 연인이 어디서 키스해?나는 안 보이는데! ^&^~~~.

  • 2007년 10월 5일 오후 1:53

    불 꺼놓고 하나부지요... 하얀 커텐 뒤에서??? 날씨가 너무 존네요...

  • 2007년 10월 5일 오후 4:21

    ㅋㅋㅋㅋ... 안감독이 이런 농담도 할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 광조형 이런면 곤란한데 말이죠~~~!!음~~~!!!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듯~~~!~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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