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
2008. 12. 8. 오전 11:07:37
있는 힘껏 소리높여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열창을 하셨구여......참가상을 거머쥐고 뒷풀이로 족발과 소주한잔했습니다.즐거운 한페이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