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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2026. 2. 20. 오후 2:12:4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이라 어리둥절합니다
이렇게 뒤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현대 106동 거주하는 이상원바오로입니다
설날이 지났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든일이 뜻하는바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하고 건강하세요
정길선2008. 11. 27. 오후 4:07:34
한해가 지나갑니다,

한해가 지나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우리현대우성 아파트 신자여러분 가정에 주님은총 풍성히 내리시길 기도하고
또 많은 은총속에 여성 구역장님 남성구역장 님을 비롯한 반원 모든 가정이 주님에 은총으로 언제나 충만한 신앙에 길로 전진하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우리동 106동 빛남니다, 새로되신 반장님,가정에 형제님 새로 영세 받으시고 활발하게 활동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이 보시기에 이방인이지요,
그러나 신앙이있기에 우리는 하느님을 믿기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부족 한것을 함께 나누고 보충해 줄수있지요,
신앙인이 아니라면 감당하기힘든 상황도, 우리는 우리자신을 되돌아보며 이겨내고 격려해주고 함께 마음을 나눌수가 있담니다,
활발한 8구역 형제님들 ,자매님들과 호흡 잘 맞추어 나가시는 모습 보니 정말 좋습니다, 활발하게 번창하는 구역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려 집안에 앉아 글을 씁니다, 7구역도 8구역도 모두 같은 단지이니 그저, 두루 함께 살피며 신앙 생활도 함께, 모임도 함께하며 번창하기 바랍니다,
다른곳은 들어가 볼수가 없군요 클릭이안됩니다,
정길선2008. 11. 8. 오전 7:43:38
수고 많으시는 우리구역 식구,,
안녕하세요.. 106동 거주하는 정안나입니다.
처음이라 한참 찿았습니다.
형재 자매님 가정에 무안한 주님 은총이 가득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10월 친묵겸(증원중학교) 가을 운동회날 찍은 사진을 올려드리려 하는데,
이미지 파일 전송을 해주지 않아 아쉽습니다, 아마 사진을 올리려면 화면 조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8구역 남성구역장님, 여성 구역장님, 수고가 많으시고,
전 모든구역 식구들 열심히기도 하시고 함게하시는 모습뵙기에 아름답습니다,
어제밤에 야간산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잘다녀오셨는지요.
일일이 찿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이렇게 글로 여러분들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올해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합니다. 승리하시기 기도합니다.
가내두루 편안하시고 주님 은총 가득하시기
하세요.
이원영2008. 9. 23. 오후 7:12:09
늘 부드러운 미소를 생각하며...
안녕하셨는지요?
제목이 좀 그러지요.
항상 안드레아 형제님 생각나면 떠오르네요. 그 미소 !!!!
어느덧 그 무지무지한 더위도 지나고 조석으로나마 쌀쌀한 바람이 부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었습니다.
제주도 가본지 오래라 잘 생각이 안나네요.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물론 체력관리도 열심히 하시겠지요?
체력이 국력이란 말 있잖아요. 꼭 체력관리 잘 하십시요.
8 구역 소식이 늦었군요.
구역장및 모든 형제님들은 월구역 형제 모임은 다른 구역형제들이 부러울정도로
참석을 많이 해 늘 화기애애 하답니다.
몇몇 분들과 함께 운동을 하게돼 처음엔 등산을하다가 야간산행 그리곤 자전거를
타고 1주일에 한번은 라이딩을 한담니다. 행주산성,팔당대교, 21일 날은 강원도 철원 노동당사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8 구역 형제님들 대단분들이 많더군요.
정말이지 무지무지 재밌습니다.
이번 강원도에서 찍은사진 ALBUM 참고하시고.. 주마등 처럼 스치는 미소를 생각하며 다음에 또 연락해요.
주님의 은총이 가족모두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정열 안드레아2008. 9. 6. 오후 3:12:43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세요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103동 1501호 이정열 안드레아입니다.
제주롯데호텔로 근무지를 옮긴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소식 못드려 죄송합니다.
구역장님과 총무님 형제님들 모두 변함없이 주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와 투명한 햇빛, 그리고 맑고 친절한 바람과 함께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가족과 헤어져 어려웠지만 이제는 견딜만 합니다.
성당도 작지만 사랑이 넘치는 중문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총교우수 745명)
문득 형제님들이 보고싶어 한분한분 얼굴을 그려보며 이글을 씁니다.
길길이 차와 사람들로 넘쳤던 뜨거웠던 여름도 서서히 가고 제주도도 차츰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형제님들께서도 좋은 결실을 맺으시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주님안에 풍성하게 보내시길 기도드리며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정열 안드레아^^*
이정열2008. 1. 5. 오전 9:36:41
8구역 형제님들 무자년 한해 무지하게 행복하세요!!
쥐처럼 부지런하고 센스있는 8구역 형제님들!
2008년 주님사랑 듬뿍 받으시고 幸福하십시오.
이정열 안드레아 ^^*
이정열2007. 11. 21. 오전 9:21:18
2007년 가을끝날의 행복
2007년 11월 18일 해미성지 순례
매일 이런일 저런일로 유독 저만 빠쁜 사람처럼 살아왔던 어제까지의 날들이
항상 끝없이 베푸시는 자매님들과 형제님들과 함께하면서 많이 죄송스러웠던 날이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유쾌한 배려 속에서 변함없이 반겨주시는 모습들에서
행복과 자책이 교차하는 영적 스트레스를 경험했던 하루였습니다.
항상 유쾌하신 카리스마로 무장하신 구역장님과 차분하게 지도해주시는 전구역장님
명쾌하게 분위기를 이끄시는 레오총무님과 역사의 기록을 맡은 젊은피 가브리엘형제님
나이답지않게 수줍음을 타는 저를 끌어주셨던 엘리야 형제님과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7년 가을 끝자락에서 8구역 형제 자매님들을 통해서 느꼈던 행복과 감사의 마음으로
열심히 주님 사랑안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밤사이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이정열 안드레아^^*
이원영2007. 11. 20. 오전 9:49:05
해미순교성지 순례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102동 이 원영 엘리야 입니다.
어느덧 저도 세례영세 받은지 1년이 다 되가네요.
처음 아내 권유로 교리 공부하면서 무척이나 생소하고
멋 적었지만 이젠 조금이나마 적응이 되는 것 같읍니다.
일 주일 에 한번 이지만 우리 레지오 상아탑 에서 저를
많이 이끌어 주시어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드림니다.
8 구역 남성,여성구역장님 이번 성지 순례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항상 옆에서 수고하시는 각 반장님들도요.
또한 형제, 자매님 !!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하겠읍니다.
항상 성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조제철2007. 11. 19. 오후 1:48:38
가입인사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조제철 안드레아입니다.
게으름 & 건망증때문에 가입이 늦어졌습니다.
구역 형제회 활성화를 위하여 애쓰시는 구역장님, 총무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특히 클럽을 개설하고 운영하시는 레오 총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어제 성지순례 뜻 깊고 즐거웠습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남여 구역장님, 총무님, 반장님과 함께하신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가를 기도드립니다.
이언복(프란치스코)2007. 11. 19. 오전 11:07:36
우리구역 성지순례
성지순례
안녕하세요?
여성구역장 부군 이언복 프란치스코입니다.
몇년전 육사에서 성당 체육대회이후 처음 참석한 구역모임..
집사람이 구역장이 아니었다면 이런 저런 이유로 안가려고 했는데..
여하튼 다녀온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11월에 성지순례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신청자가 없어서
취소되었습니다.
아무튼 활동은 못하고 있지만 따라다니는것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구역 홈페이지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8구역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07년 11월 19일
이언복 프란치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