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마니 내렸지만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백당사 - 봉정암 (21.2키로) 우리 구역에서
이 엘리야. 김정수 레오. 이 프란치스코. 김미영 글라라
악천후 속에 다녀온것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몇장의 사진 올립니다.

이언복
2014. 7. 28. 오전 11:50:06
비는 마니 내렸지만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백당사 - 봉정암 (21.2키로) 우리 구역에서
이 엘리야. 김정수 레오. 이 프란치스코. 김미영 글라라
악천후 속에 다녀온것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몇장의 사진 올립니다.
오랜만에 함께했던 우중산행 아주~좋아~~..ㅋㅋ
수고하셨습니다.화이팅
함께 산행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사진속 모습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았음을 느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