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계동 성가대회

이원영

2013. 12. 21. 오후 11:42:09

오랜만에 구역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103년 마지막 달 12월을 보내면서 이렇게 얼굴을 맞대며 웃으며 지낸시간이

 이담에 좋은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2013년 甲午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하에

 평화의 은총 받으시고 성가정에 건강 기원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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