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그리 아름답다 할수도 없지만... 첫번째 방문이었음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이곳...
김대건 신부님의 사제로서의 첫걸음...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옛 선인들의 고언을 생각하게 합니다.
안주했던 신앙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성지인듯 합니다.................여기가 바로 "나바위 성지"입니다.
나바위 성지순례를 마감하며...
공병길
2012. 9. 10. 오전 9: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