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저 그런 산이겠지 했지만 라이딩을 하면 할수록 ...
늦가을에 소리산 임도 라이딩은 색다른 체험을 하는듯..
"정상에서 바라보는 산은, 봄.여름산이 꽃으로 단장한 아가씨라면,
늦가을 산은 화장기없는 살짝 외츨 나온 아내와 같다" 는 생각...
오늘 라이딩 거리 총 (45 km )
오늘도 주님 아래 라이딩하신 형제,자매님 고생,수고하셨습니다
특히 고 종훈 야고보 형제님,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고생해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