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소리산 임도 라이딩을 하면서..)

이원영

2008. 11. 30. 오후 4:00:02

첨엔 그저 그런 산이겠지 했지만 라이딩을 하면 할수록 ...
 늦가을에 소리산 임도 라이딩은 색다른 체험을 하는듯..
  "정상에서 바라보는 산은, 봄.여름산이 꽃으로 단장한 아가씨라면,
  늦가을 산은 화장기없는 살짝 외츨 나온 아내와 같다" 는 생각...    
 
 오늘 라이딩 거리 총 (45 km )
오늘도 주님 아래   라이딩하신 형제,자매님 고생,수고하셨습니다    
  
특히 고 종훈 야고보 형제님,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고생해슴다.

댓글 3

  • 2008년 12월 1일 오전 9:42

    형제님들과 홍일점 자매님과의 임도라이딩 총45km중 임도는 36km을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8구역은 영원하리.....

  • 2008년 12월 9일 오후 2:30

    리더하시르라 이번엔 더더욱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만 가능한 경험을 했습니다.

  • 2008년 12월 9일 오후 2:45

    우리 부부땜시 떼놓고 갈수도 없고 끝까지 책임지르라 힘든거 다 알아요 배고프고 힘들어 죽느지 알았지만 지나고보니 좋은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