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 5시30분에 기상하면서 어두운 창밖을 보니
비바람이 힘차게 부니 오늘 약속한 소리산 임도 라이딩 ..
자폭(포기)할까 하다보니 시간이 흘러 날시가 개이고 어느덧
시간이흘러 아침 8시 ... 하나 둘 모임니다.
고 종훈 야고보 형제,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아 희만 안젤로 형제님,
최 영식 가브리엘라 형제님,
그리고 이 원영 엘리야 형제
이상 5 명
이상 5 명 집을 떠나 야고보 형제님의 자동차로 jump 하여 소리산 진입전 폐교인 옛 구산초등학교에
차를 주차시킨뒤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업힐 업힐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