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 (소리산 임도 라이딩을 하면서...)

이원영

2008. 11. 30. 오후 3:20:00

11월29일 5시30분에 기상하면서 어두운 창밖을 보니
비바람이 힘차게 부니 오늘 약속한 소리산 임도 라이딩 ..
자폭(포기)할까 하다보니 시간이 흘러 날시가 개이고 어느덧
시간이흘러 아침 8시 ... 하나 둘 모임니다.
 고 종훈 야고보 형제,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아 희만 안젤로 형제님,
 최 영식 가브리엘라 형제님,
 그리고 이 원영 엘리야 형제  이상 5 명
 집을 떠나 야고보 형제님의 자동차로  jump 하여  소리산 진입전 폐교인 옛 구산초등학교에
 차를 주차시킨뒤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업힐 업힐 계속 .... 

댓글 1

  • 2008년 12월 9일 오후 2:52

    마지막 길에 천사처럼 나타난 트럭기사님 덕분에 저 데레사는 먼저 목적지에 도착하고 남자분들은 겁나는 스피드로 마루리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