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야간 산행을 다녀왔어요. 2

이원영

2008. 11. 8. 오후 5:04:11

  중간 사진은 일부러 디카 누워 찍은거 아님.
 
  수락산 정상을 앞두고 자매님들이 야간 스파이더 훈련도 아니고,
 
   기차바위를 로프를 잡아끌면서 등반중입니다.
 
    저도 처음 야간에 올라갔을땐 조금 두려웠는데..
 
    자매님들 한 분도 낙오없이 해냈슴다.  ㅊ ㅋ

댓글 5

  • 2008년 11월 8일 오후 8:46

    야간 산행에 암벽 등반까지...정말 스릴있고 박진감 넘쳤어요. 처음 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이끌어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1월 8일 오후 8:52

    다리가 아프셔서 산행에 참석 못하셨으면서, 새벽에 교우들을 데리러 수락산역까지 오신 야고보 구역장님의 형제 사랑에 감동받았어요.

  • 2008년 11월 8일 오후 9:01

    너무 급하게 앞만 보고 오르내리느라 한밤중의 수락산 경치와 새벽의 신선한 공기를 충분히 만끽하지 못해 쬐끔 아쉬웠어요. 도대체 선두 누구얏?

  • 2008년 11월 10일 오후 1:51

    현정누님 정희데레사 멋진포즈 대단해요.......

  • 2008년 11월 11일 오후 10:43

    어두워서 죽을 힘을 다해 오른것 같네요 ^^ 고소 공포증도 날아가버린 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