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수 레오형제 와 저(엘리야) 는 왕복을 서로가 다짐하였으나 ( 총 주행거리 156km)
다음 기회로하고 집에까지 20 km 남겨두고 덕계역에서
국철로 귀가후 구역 모임에서 참석하여 형제님들과 소주 맥주 를
먹으면서 하루를 지내고....
진짜 진짜 멋있는 추억을 우리 주님 과 함께 하고 싶어요. 


이원영
2008. 9. 22. 오후 9:50:40

두분은 짐승이야요 다음에 저도 끼어주세요
그체력 부럽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