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강원도 철원 노동당사)라이딩

이원영

2008. 9. 22. 오후 9:50:40

 김 정수 레오형제 와  저(엘리야) 는 왕복을 서로가 다짐하였으나 ( 총 주행거리 156km)
   다음 기회로하고  집에까지 20 km 남겨두고  덕계역에서
  국철로 귀가후  구역 모임에서 참석하여 형제님들과 소주 맥주 를
  먹으면서 하루를 지내고....  
 진짜 진짜 멋있는 추억을 우리  주님 과 함께 하고 싶어요. 

댓글 2

  • 2008년 9월 23일 오전 10:05

    두분은 짐승이야요 다음에 저도 끼어주세요

  • 2008년 10월 7일 오후 8:38

    그체력 부럽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