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신부님과 함께한 형제모임공공병길2012. 6. 18. 오전 8:26:49귀한 시간 내어주신 주임신부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새로만난 이영복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리고 장세환 알비노 형제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