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일) 신부님과 함께한 6월 형제모임공공병길2012. 6. 18. 오전 8:23:07짦지만 함께있어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씩 더 다가갈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자신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