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가 올린 사진이 혹 마음에 드시지 않터라도
불평은 금물입니다...
소심한 엘라의 걱정으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_-

한정원
2011. 5. 17. 오전 12:36:00
엘라가 올린 사진이 혹 마음에 드시지 않터라도
불평은 금물입니다...
소심한 엘라의 걱정으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_-
유스티나 형님~~ 형님 사진 보고 눈 큰 심수봉이 노래 부른 줄 알았어요. 즐거웠습니다~~*^^*
아니 내가 저렇게 잘자고 있나요 팔이 고생이군요
광란의 버스안 이군요^^
멍석 깔아주면 안 한다구요 옛말입니다. 멍석 스스로 깔더만요 누구랄것도 없이 일동 ...난 아닌데 하실분 계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