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성지 순례 다녀왔습니다~~(2)

한정원

2011. 5. 17. 오전 12:36:00

엘라가 올린 사진이 혹 마음에 드시지 않터라도

불평은 금물입니다...

소심한 엘라의 걱정으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_-

 

댓글 4

  • 2011년 5월 17일 오전 12:39

    유스티나 형님~~ 형님 사진 보고 눈 큰 심수봉이 노래 부른 줄 알았어요. 즐거웠습니다~~*^^*

  • 2011년 5월 17일 오전 9:22

    아니 내가 저렇게 잘자고 있나요 팔이 고생이군요

  • 2011년 5월 17일 오후 5:06

    광란의 버스안 이군요^^

  • 2011년 5월 20일 오전 2:27

    멍석 깔아주면 안 한다구요 옛말입니다. 멍석 스스로 깔더만요 누구랄것도 없이 일동 ...난 아닌데 하실분 계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