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면 포근해요~

김현정

2011. 1. 30. 오전 11:06:36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딩 산악회 친구들은

도봉산 에코로바에 모였어요

커피도 마시고,

 장비도 점검하고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면서

늦게 오는 친구를 기다릴 수 있는 아지트가 있어 좋아요

친절하고 싹싹한 점장이 도와주어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요~

 

산 입구는 춥고 바람부는데,

산위로 올라가면 바람도 안 불고 포근해요

하산해서 에코로바에 들러 맡겨 놓은 물건도 찾고

뒤풀이는 전라도 식당에서

팥칼국수랑, 옹심이 팥죽,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어요

아주 맛나더라고요~쩝!

댓글 4

  • 2011년 1월 30일 오후 9:57

    형님은 뒷풀이해서 좋았겠어요~~우리 굴렁쇠도 뒷풀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건의 해 봅니다. 어찌하면 저녁을 안해볼까 하는 엘라의 의견이었습니다~~ㅋㅋ

  • 2011년 1월 31일 오전 10:19

    가브리엘이 짜장면 & 탕수육 해결해 줬다면서요.

  • 2011년 1월 31일 오후 2:27

    제가 뭐 저땜시리 의견을 말씀 드렸겠어요. 울 형님들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거죠...넘 속 보이나요.~~ㅋ

  • 2011년 4월 16일 오전 2:21

    역순으로 봐서 그런가 형인등장이 뜸하네요 한동안 안보다 참여하려니 새벽2시20분 낼아침 클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