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형님께서
알려주신 싸이트를
무작정 들어가
한 번 해보았습니다.
저 남자 옆에 있는 엘라
넘 흐뭇해하죠.ㅋㅋ
잡지 표지를 하고 있는
가브리엘 역시 멋있죠.
3000원짜리 버프에
좋아하며 폼을 잡아보내요.
진짜 모델 같지 않나요. ㅋㅋ
재미있네요.~~
이번주 산에 다녀오면
다녀온 사진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한정원
2011. 1. 28. 오후 2:52:17
아니 저의 사진은 내려주사와요 건들고있는 남자,여자인지 알수없는 존재의 사진
헐~~이렇게 빨리 댓글을 달다니...언릉 수정 해보겠습니다. 서방님~~
싸이트만 알려줘도 척척 알아서 하니 아주 똘똘하군요~부부 끼리 다 해 먹네용~ 보기 좋아요!
어떤 사진을 수정 했는지 궁금하시죠? 어느 여자가 총을 들고 있는 얼굴에 가브리엘 얼굴을 넣었더니 울 가브리엘 민망하다고 난리였거든요. 그래서 언릉 수정했죠...ㅋㅋ
느림보라 뭔 일이 일어 놨다는건지...어째거나 저째거나 뎃글 다 매달고 있는중 전 꽁자로 안보려 애쓰고 있답니다.물론 재미도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