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가는 날
날씨가 너무 추운 탓에
저질 체력의 가브리엘라가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너무 정신 없이도 찍었고
두서 없이 사진을 찍다보니
안드레아 형제님의 모습이 어둠에 묻혀버렸네요...
그래도 정상에서의 사진은 인물 좋고 배경 좋치 않습니까?
체력 팍팍 늘려서 추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엘라로 거듭 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물을 뿌려서 얼려 만든거래요~~

한정원
2011. 1. 17. 오후 10:21:58
태백산 가는 날
날씨가 너무 추운 탓에
저질 체력의 가브리엘라가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너무 정신 없이도 찍었고
두서 없이 사진을 찍다보니
안드레아 형제님의 모습이 어둠에 묻혀버렸네요...
그래도 정상에서의 사진은 인물 좋고 배경 좋치 않습니까?
체력 팍팍 늘려서 추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엘라로 거듭 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물을 뿌려서 얼려 만든거래요~~
추운 날씨에 사진까지 찍느라고 애썼네요~정상에 서있는 형제님이 뉘신지 멋있군요~ㅋ
즐거운 산행을 마무리했군요
산행은 역시 눈꽃 겨울산이 최고죠. 그날 소백산을 종주하고 왔는데 체감온도가 영하40도 였데요..
엘라 자매님과 동행이라 천천히 올라가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엘라 자매님 체력이 엄청 향상되어 선수가 되었네요
찬물좀 뿌리께요. 지도 겨울산 가 봐서 하는 소린데 그 추운 날 왜 산에 가서 개고생 하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