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작년 12월에 8구역 1반 송년 반모임을 했어요
해마다 12월에는 저녁에 모였지요~
어두운 밤인데다 날씨도 춥고,
쌓인 눈이 녹지않아 길이 미끄러운데도
어르신들이 참석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건강에 좋다는 막걸리 한 잔에
웰빙 음식인 갖은 나물에 비벼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니 분위기가 화가애애 하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차로 노래방 가서 여흥을 즐겼음 했는데, 날씨가 넘 춥고,
어르신들도 안간다고 하시고,
안젤라 자매도 형제님 때문에 가버려서리...
아쉬운 마음을 1반 반장이신 데레사 자매님께서
멈추지 않는 춤으로 달래주신답니다~ㅋㅋ
우리 함께 추어요~~~
